Katharinen교회에서 남쪽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다. 아까 건너왔던 Jungfernbruecke가 다시 눈 앞에 보이고 있다. 바로 이 부근에서 Gotthold Ephraim Lessing이 Goeze목사와 논쟁을 벌였으며, 바로 저 다리 Jungfernbruecke 위를 어린 시절의 Arthur Schopenhauer가 수도 없이 건너다녔을 거라고 생각하니, 내 가슴이 막 뛰기 시작하였다.


계속 이어지는 내용